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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1379

색이 너무 이쁜 버섯 '주걱송편버섯' 참나무의 죽은 가지에서 돋아난 버섯입니다. 주걱송편버섯 또는 진홍색간버섯이라고 부른답니다. 색이 아주 이쁘죠 2009. 8. 6.
고산지대에 붙어사는 '소나무겨우살이' 지리산 고산지대나 아주 자연성이 좋은곳에 자라는 송라입니다. 소나무겨우살이라고 했지만 꼭 소나무에 붙어 사는건 아니구요 소나무가 사는 고산지대의 바위 겉면에서도 잘자랍니다. 보기가 매우 드문 종류인데요 식물은 아니고 지의류로 분류되어 있답니다. 2009. 8. 6.
고산 암벽에 피어나는 희귀식물 '솔나리' 고산지대의 험한 바위틈속에서 피어나는 백합과 '솔나리'입니다. 현재 희귀및멸종위기식물이며 환경부 보호야생식물2급종이랍니다. 2009. 8. 6.
고산 암벽에서 희귀하게 볼 수 있는 '숙은꽃장포' 백합과 숙은꽃장포입니다. 앞전에도 한번 소개를 했는데요 창포가 아니라 장포입니다. ㅊ이 아니고 ㅈ이지요 숙은꽃장포는 매우 드물게 볼 수 있는 야생화랍니다. 숙은꽃장포의 다른글은 이곳을 클릭하세요 http://blog.daum.net/_blog/hdn/ArticleContentsView.do?blogid=03j7Q&articleno=7352069&looping=0&longOpen= 2009. 8. 6.
풀처럼 보이지만 덩굴나무랍니다. 작은잎이 세장이라 세잎종덩굴입니다 자주종덩굴과 통합되었죠 참 이거 풀같지만 덩굴나무랍니다 2009. 8. 6.
두릅이 아니랍니다.희귀종인 땃두릅나무 두릅과 '땃두릅나무'입니다. 두릅과 식물중 가장 드물게 볼 수 있는 희귀식물입니다. 지리산같은 고산지대의 숲 속에 자란답니다. 사실 약재로 무분별하게 사용되어 멸종위기종이 되었답니다. 약재 채취는 자제해야 할 것입니다. 실상 효과도 없는데 이름만 과장되어 부르고 있죠 두릅이.. 2009. 8. 6.
골무처럼 생긴 산골무꽃 꿀풀과 '산골무꽃'입니다. 음지쪽에 자라는 종류랍니다. 2009. 8. 6.
높은산에 자라는 '산앵두나무' 진달래과 '산앵두나무'입니다. 실제 앵두나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봄에 열리는 그 앵두를 생각하면 안됩니다. 아주 작고 조그만한 열매가 열리는데요 시큼하고 떱떱해서 맛은 거의 없습니다. 아주 작은 열매랍니다. 2009. 8. 6.
고산 바위틈에 자라는 흰자주꿩의다리 미나리아재비과 자주꿩의다리입니다. 하지만 때론 음지에 자랄경우 흰색도 나온답니다. 흰자주꿩의다리라고 부르면 맞을란가 모르겠네요 고산의 바위틈에 자라는 종류랍니다. 2009. 8. 6.
에델바이스로 오해받는 '산솜다리' 설악산 공룡능선에 피어나는 '산솜다리'입니다. 흔히 에델바이스로 오해받기도 하는데요 실제 에델바이스는 국화과 솜다리속 식물에 대한 종속명입니다. 에델바이스라는 이름 하나로 모두를 지칭하기란 무리이구요 또한 스위스의 국화이기도 한 에델바이스와는 다른 종류랍니.. 2009. 8. 6.
아네모네의 전설이 담긴꽃 '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 '바람꽃'입니다. 설악산 공룡능선 일대에서만 드물게 볼 수 있는 종류랍니다. 아네모네 전설에 관련된 글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blog.daum.net/_blog/hdn/ArticleContentsView.do?blogid=03j7Q&articleno=7352154&looping=0&longOpen= 2009. 8. 6.
대한미국 대표 야생화 공룡능선의 금강초롱 설악산 공룡능선에서 피어나는 금강초롱입니다. 8월달 부터 피어나기 시작한답니다. 우리나라 특산식물로서 대한민국 대표 야생화지요 2009. 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