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다곤 파야3 미얀마 쉐다곤 파야 2017. 9. 8. 양곤 여행, 쉐다곤 파야(shwedagon paya) <쉐다곤 파야> 술레 파야에서 쉐다곤 파야까지. 택시로 멀지 않다. 쉐다곤 파야는 양곤의 중심이자 심장이라고 해도 좋을 표현이다. 양곤어디에서든 높은데만 올라서면 이 불탑이 보이는데 미얀마인들에겐 쉐다곤 파야는 평생 한 번은 방문해야 할 성지로 통한다. <쉐다곤 파야 입.. 2017. 7. 18. 양곤 여행, 술레파야(sule paya) <술레 파야> 호텔에서 느긋하게 일어나 아침을 먹고서는 하루나절의 일정을 머리속에 그려본다. 이미 여행 전에 계획은 해놨지만 날씨에 비례해 결국 수정될 수밖에 없음이다. 한낮의 찌는 무더위 속에서 걸어 다니는 행위를 지속하기란 다소 무리다. 일단 양곤 여행의 최대 볼거리.. 2017. 7. 14. 이전 1 다음